|도쿄 연합|일본 정부는 최근 비자 기간을 초과해 체류중인 유학생들에 의한 범죄가 빈발함에 따라 새 학년이 시작되는 내년 4월부터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비자 발급 요건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법무성 관계자가 11일 밝혔다.
법무성은 유학생들에게 과거 3년간 부모의 소득 및 은행계좌 기록 제출을 의무화해 일본에서 생활할 충분한 돈이 있는지와 최우선 목적이 학업인지 여부를 확인키로 했다.
법무성은 유학생들에게 과거 3년간 부모의 소득 및 은행계좌 기록 제출을 의무화해 일본에서 생활할 충분한 돈이 있는지와 최우선 목적이 학업인지 여부를 확인키로 했다.
2003-12-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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