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1일 원내대표 경선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유용태(사진·65)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관련기사 4면
유 원내대표는 소속의원 60명중 투표에 참여한 53명 가운데 36표를 얻어 17표를 얻는 데 그친 설훈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유 원내대표는 중앙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노동청 공보관 등 공직을 거쳐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원내에 진출한 재선의원이다.
97년 대선 후 당적을 옮겨 새정치국민회의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한 뒤 노동부장관·국회 환노위원장·당 사무총장 등을 두루 거쳤다.중앙대 여학생회장 출신인 부인 송안옥(65)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
▶관련기사 4면
유 원내대표는 소속의원 60명중 투표에 참여한 53명 가운데 36표를 얻어 17표를 얻는 데 그친 설훈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유 원내대표는 중앙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노동청 공보관 등 공직을 거쳐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원내에 진출한 재선의원이다.
97년 대선 후 당적을 옮겨 새정치국민회의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한 뒤 노동부장관·국회 환노위원장·당 사무총장 등을 두루 거쳤다.중앙대 여학생회장 출신인 부인 송안옥(65)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3-12-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