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납품 비리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경찰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어 수사가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0일 이원형(57·구속) 전 국방품질관리소장이 방산업체 Y사 대표 김모(63)씨로부터 3400만원을 받은 혐의를 추가로 포착,Y사와 김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식집에서 이 전 소장에게 “부품을 납품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2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7차례에 걸쳐 금품을 건넸다고 경찰은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0일 이원형(57·구속) 전 국방품질관리소장이 방산업체 Y사 대표 김모(63)씨로부터 3400만원을 받은 혐의를 추가로 포착,Y사와 김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식집에서 이 전 소장에게 “부품을 납품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2000만원을 전달하는 등 7차례에 걸쳐 금품을 건넸다고 경찰은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12-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