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전농4동 199의 56 일대에 700평 규모의 공원녹지 조성 공사를 마쳤다.예산 32억원을 들여 첫 삽을 뜬 지 4년만이다.주민화합을 다지자는 뜻에서 ‘전곡마을마당’으로 이름지었다.소나무 등 35종의 교목·관목과 초화류 400여포기를 심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03-12-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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