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게임특목고’가 내년 3월 문을 연다.22일 준공식을 갖는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이사장 이명숙).
게임과학고는 지난 10월 중순 교육부로부터 사립학교 인가를 받아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700여평 부지에 총 200억여원을 들여 기숙사,연구실 등을 갖춘 4층 규모의 학사를 조성했다.
정규 수업의 40% 가량은 게임 프로그램 제작 등 게임 관련 과목이며,영어 등 외국어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첫 신입생인 2학급 50여명 중 25명은 최근 1차 신입생 모집을 끝냈고,나머지 25명은 내년 1월 29일부터 2월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063)263-7702,(02)433-2285.
채수범기자
게임과학고는 지난 10월 중순 교육부로부터 사립학교 인가를 받아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700여평 부지에 총 200억여원을 들여 기숙사,연구실 등을 갖춘 4층 규모의 학사를 조성했다.
정규 수업의 40% 가량은 게임 프로그램 제작 등 게임 관련 과목이며,영어 등 외국어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첫 신입생인 2학급 50여명 중 25명은 최근 1차 신입생 모집을 끝냈고,나머지 25명은 내년 1월 29일부터 2월5일까지 추가 모집한다.(063)263-7702,(02)433-2285.
채수범기자
2003-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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