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尹永寬) 외교통상부 장관은 21일 터키 폭탄테러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에 추가파병키로 한 정부의 결정과 의지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윤 장관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도미니크 드 빌팽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이라크·이란 사태 등 국제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2003-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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