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대에 컴퓨터·통신 박물관 건립

경원대에 컴퓨터·통신 박물관 건립

입력 2003-11-19 00:00
수정 2003-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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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의 경원대에 국내 첫 컴퓨터·통신 박물관이 건립된다.

경원대는 2007년 3월까지 교내 3000평 부지에 130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한국컴퓨터·통신박물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선포식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박물관은 정부와 기업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하드웨어·소프트웨어·게임·통신·무선통신·반도체·매뉴얼서적·인물·IT기업관(삼성전자,KT,SK텔레콤) 등 9개관으로 건립된다.경원대는 내년부터 전시물품 확보 및 해외 현지답사에 나서고 2005년 8월 설계를 끝내고 2006년 2월 박물관을 착공,2007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2003-1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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