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통산 세번째 정상에 오른 현대가 14억원의 우승 보너스를 풀었다.현대는 7일 한국시리즈 엔트리뿐 아니라 2군 선수를 포함한 57명과 코칭스태프 15명에게 우승 보너스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2003-1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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