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이 지난달 17억 8500만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은 4일 이로써 외환보유액이 10월 말 현재 1433억 2000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한은은 “보유 외환 운용수익이 꾸준히 유입된 데다 미국 달러화 약세로 유로화·엔화 등 기타 통화표시 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늘어남에 따라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03-1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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