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이광재 국정상황실장과 송치복 국정홍보비서관,김용석 인사비서관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윤태영 대변인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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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날 오후 문희상 비서실장 주재로 인사위원회를 열고 이광재 실장 등 3명의 사표를 수리했다.이광재 비서관은 미국으로 유학을 갈 것으로 알려졌으며,송 비서관은 광고업계로 갈 것으로 전해졌다.김 비서관은 청와대를 떠나 국민참여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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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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