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삼(30·용프로모션)이 세계챔피언 타이틀 획득에 나선다.전 WBC(세계복싱평의회)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최요삼은 다음달 15일 여수에서 베이비스 멘도사(29·콜롬비아)와 세계복싱협회(WBA) 동급 챔피언 결정전에 나선다고 용프로모션이 24일 밝혔다.
2003-10-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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