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계 ‘지존’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1일 골프 ‘명예의 전당’에 공식 입회했다.지난 10일 삼성월드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투어 입문 10년을 채워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을 모두 갖춘 소렌스탐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오거스틴의 ‘월드골프빌리지’에서 열린 연례 입회식에서 정식 회원이 됐다.
2003-10-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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