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주치의였던 허갑범(사진) 박사가 서울 신촌로터리 인근인 마포구 노고산동에 대사성질환 전문병원 ‘허내과’를 18일 개원했다.지하 2층,지상 7층 연건평 500평 규모에 진료실과 임상병리검사실 및 초음파·골밀도·심전도검사기 등 첨단 장비를 갖추었다.(02)718-1827.
2003-10-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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