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제조업체인 팬택은 중국 다셴(大懸)그룹유한공사와 공동으로 랴오닝성(遼寧) 다롄(大連)시에 다셴팬택통신유한공사를 설립,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팬택이 300만달러,다셴그룹이 700만달러를 투자했다.올해 30만대에서 내년 300만대,오는 2005년 500만대,2008년 1000만대 수준으로 생산설비를 증설할 계획이다.
2003-10-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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