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함혜리특파원|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과학발전으로 인한 폐해와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국제생명윤리협약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14일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총회 연설을 통해 “유전자 변형기술 등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윤리를 저버리는 파행의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국제사회가 하루빨리 생명윤리협약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유네스코가 그같은 협약 제정의 발판을 마련하키 위해 먼저 생명윤리에 관한 선언을 채택하고 이를 기반으로 협약을 제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14일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총회 연설을 통해 “유전자 변형기술 등 과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윤리를 저버리는 파행의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국제사회가 하루빨리 생명윤리협약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유네스코가 그같은 협약 제정의 발판을 마련하키 위해 먼저 생명윤리에 관한 선언을 채택하고 이를 기반으로 협약을 제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3-10-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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