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CJ)가 10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우드랜드TPC(파72·6376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삼성월드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 1라운드에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마지막 조에서 동반한다.박세리와 소렌스탐이 1라운드에서 격돌하는 것은 지난 6월 자이언트이글클래식,지난달 존Q해먼스호텔클래식에 이어 올들어 세번째.
대회 조직위는 또 2001년 신인왕 한희원(휠라코리아)과 올 신인왕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를 같은 조로 묶어 관심을 높였다.
대회 조직위는 또 2001년 신인왕 한희원(휠라코리아)과 올 신인왕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를 같은 조로 묶어 관심을 높였다.
2003-10-1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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