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보신각종 미니어처,인사동 순라꾼 등에 이어 4호 문화관광상품으로 인사동 지도와 정조대왕 행렬도,서울관광지도 등이 새겨진 스카프와 손수건을 선정했다.이달부터 구청과 청와대 기념품 판매점,인사동 서울관광상품 판매점에서 살 수 있다.
2003-10-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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