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 정주영체육관 개관식이 6일 오후 남측 참관단 1100여명과 북측 축하단 1만 1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체육관 입구 광장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오후 5시30분 남측 기념사,북측의 축사,테이프 커팅 순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고 정몽헌 회장의 부인인 현정은씨 등 정씨 일가와 현대 농구단,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 등 북측 축하단이 참석했다.
이도운 기자
평양 공동취재단 dawna
이날 오후 5시30분 남측 기념사,북측의 축사,테이프 커팅 순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고 정몽헌 회장의 부인인 현정은씨 등 정씨 일가와 현대 농구단,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 등 북측 축하단이 참석했다.
이도운 기자
평양 공동취재단 dawna
2003-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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