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이들의 건강을 위해 무료로 건강진단을 해주기로 했다.
구는 29일부터 관내에서 연간 60시간 이상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6일까지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이들의 건강유지와 증진,원활한 봉사활동을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에서다.
구는 관내 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자원봉사활동 소그룹 등에서 파악한 결과 대상자가 200명 정도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성북구보건소에서 심전도 및 간염검사,요검사 등 14개 항목에 대한 건강진단을 실시한다.
조덕현기자 hyoun@
구는 29일부터 관내에서 연간 60시간 이상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6일까지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이들의 건강유지와 증진,원활한 봉사활동을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에서다.
구는 관내 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자원봉사활동 소그룹 등에서 파악한 결과 대상자가 200명 정도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성북구보건소에서 심전도 및 간염검사,요검사 등 14개 항목에 대한 건강진단을 실시한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09-2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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