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신영국 건교위원장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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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9-23 00:00
수정 2003-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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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국(한나라당)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위원장을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혔다.신 위원장은 건교부 국정감사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그동안 3대 국책사업을 조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해 왔고 사패산 등 현장도 방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늘 국회의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2003-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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