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국(한나라당)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위원장을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혔다.신 위원장은 건교부 국정감사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그동안 3대 국책사업을 조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해 왔고 사패산 등 현장도 방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오늘 국회의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2003-09-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