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김칠두 차관은 지난달 31일부터 9일까지 독일,나이지리아,리비아 등 3개국을 돌며 정부 차원의 수주외교를 펼쳤다.리비아의 걸프스팀파워 플랜트 사업으로 15억달러 등 총 17건 74억달러의 발주 실적을 올렸다.
2003-09-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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