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상 전 KBS사장 경원대 교수로 입력 2003-09-06 00:00 수정 2003-09-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9/06/20030906011005 URL 복사 댓글 0 박권상(사진) 전 KBS 사장(석좌교수)과 조의진 전 제작본부장(교수),유 균 보도위원(객원교수)이 9월 2학기부터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임용돼 강의를 맡는다. 2003-09-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