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후원하는 세계 최대의 게임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내년 개최지로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선정됐다.WCG위원회(공동위원장 이창동 문화관광부장관·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와 대회주관사인 IMC는 3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2003-09-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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