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일 공무원연금제도 개혁을 위해 행자부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공동 참여하는 태스크포스 형태의 ‘공무원연금제도 개선 실무작업단’을 구성,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총괄지원팀과 제도연구 1·2팀,후생복지연구팀 등 4개팀으로 구성된 제도개선단은 내년까지 운영되며,행자부는 제도개선단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5년마다 필요한 공무원연금제도 개선에 대비하고,국민연금 개혁과정에서 논란이 된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의 연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기구를 만들었다.”면서 “공무원연금 기금의 재정균형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연구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총괄지원팀과 제도연구 1·2팀,후생복지연구팀 등 4개팀으로 구성된 제도개선단은 내년까지 운영되며,행자부는 제도개선단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5년마다 필요한 공무원연금제도 개선에 대비하고,국민연금 개혁과정에서 논란이 된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의 연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기구를 만들었다.”면서 “공무원연금 기금의 재정균형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연구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2003-09-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