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와 ‘자객’의 한판승부? 코믹영화 ‘위대한 유산’과 ‘낭만자객’의 출연 및 제작진이 새달 27일 오후 4시 서울 목동경기장에서 축구시합을 벌인다.‘낭만자객’의 윤제균 감독이 ‘위대한 유산’에 출연한 임창정에게 시합을 제안한데 따른 것.‘낭만자객’에서 윤 감독과 김민종,최성국이,‘위대한 유산’에서 오상훈 감독과 임창정,공형진 등이 나선다.‘위대한 유산’은 오는 10월,‘낭만자객’은 11월에 각각 개봉할 예정이다.
2003-08-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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