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前검사 집 압수수색 / 청주나이트클럽 몰카사건

김前검사 집 압수수색 / 청주나이트클럽 몰카사건

입력 2003-08-27 00:00
수정 2003-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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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길승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몰래 카메라’사건을 수사중인 청주지검 특별전담팀은 26일 키스나이트클럽 등에 대한 압수수색과 피의자간 대질신문을 통해 이씨의 금전거래 내역 및 몰카 제작과 관련된 물증 확보에 주력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키스나이트클럽과 이 클럽 영업사장 P씨의 집인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C아파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K나트클럽 소유주 이원호(50)씨의 비자금 내역을 밝힐 회계장부 확보에 나섰다.

검찰은 또 구속된 이씨와 몰카 제작을 의뢰한 홍모(43)씨,김도훈(37)전 검사 등을 이날 소환,이씨가 몰카 존재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를 집중 추궁했다.

청주 연합

2003-08-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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