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일본 우익단체 회원들이 25일 일본과 중국간 영토분쟁이 빚어지고 있는 동중국해의 센카쿠열도(尖閣諸島)에 상륙했다고 일본 해안경비대가 밝혔다.
일본 청년협회 회원 9명은 이날 아침 7시4분 센카쿠열도에 상륙,그곳에 약 5시간 가량 머물렀다고 해안경비대는 말했다.해안경비대 관리는 “이들 9명은 이 섬에 있는 등대 보수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으며 센카쿠열도에서 북쪽으로 160㎞ 떨어진 이시가키항에서 어선을 빌려 24일 밤늦게 출발했다.”고 전했다.
일본 청년협회 회원 9명은 이날 아침 7시4분 센카쿠열도에 상륙,그곳에 약 5시간 가량 머물렀다고 해안경비대는 말했다.해안경비대 관리는 “이들 9명은 이 섬에 있는 등대 보수작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으며 센카쿠열도에서 북쪽으로 160㎞ 떨어진 이시가키항에서 어선을 빌려 24일 밤늦게 출발했다.”고 전했다.
2003-08-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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