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말말말˙˙˙

입력 2003-08-22 00:00
수정 200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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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넘어서 그 무엇을 체험할 때면 나는 춤을 춘다.이것이 나 자신과,타인과,그리고 신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이었다.달리 무슨 수로 자연의 이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표현할 수 있겠는가.

-무용가 홍신자씨,무용생활 30년을 자축하는 무대를 앞두고 춤의 의미를 설명하며-

2003-08-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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