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창립 39주년 기념식이 19일 저녁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고건 국무총리는 기념식 축사에서 “참여정부는 언론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언론의 비판·감시 기능을 존중할 것”이라며 “언론의 정당한 비판은 겸허히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 총리와 김진표 경제부총리,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채수삼 대한매일신보사 사장,김근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홍석현 신문협회장,이형균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 등 언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건 국무총리는 기념식 축사에서 “참여정부는 언론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언론의 비판·감시 기능을 존중할 것”이라며 “언론의 정당한 비판은 겸허히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 총리와 김진표 경제부총리,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채수삼 대한매일신보사 사장,김근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홍석현 신문협회장,이형균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 등 언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2003-08-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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