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미국은 다음달 북한이 수출하거나 수입하는 무기나 핵물질 등을 저지하기 위한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대북 군사압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신문은 미 행정부 관리들과 아시아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이번 합동군사훈련이 오는 9월 호주 북동부 코럴해(海)인근에서 실시되며 공식적으로 특정국가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신문은 코럴해 훈련은 참가 군함들과 헬리콥터들이 북한이 수입하거나 수출하는 마약,미사일 부품,핵물질 등을 선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에 ‘허가 없이 승선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신문은 미 행정부 관리들과 아시아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이번 합동군사훈련이 오는 9월 호주 북동부 코럴해(海)인근에서 실시되며 공식적으로 특정국가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신문은 코럴해 훈련은 참가 군함들과 헬리콥터들이 북한이 수입하거나 수출하는 마약,미사일 부품,핵물질 등을 선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에 ‘허가 없이 승선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2003-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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