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서경표(徐庚杓·52) 한미은행 전 부행장을 재무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서 신임 부사장은 삼성그룹 비서실을 거쳐 한미은행 로스앤젤레스 지점장과 국제금융팀 팀장,재무기획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2003-08-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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