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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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8-16 00:00
수정 2003-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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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녀를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운 어머니를 동(洞)마다 1명씩 선발,‘훌륭한 어머니상’을 주기로 했다.오는 20일까지 거주지 동사무소나 구 사회복지과로 추천하면 된다.731-1325.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3∼6세 어린이 3366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실시한 결과 2차 검진 대상으로 진단된 134명에 대해 18일 오전 11시 중곡사회복지관내 성심어린이집에서 굴절이상,사시,약시 등 조기 시력 검사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1억 5000만원을 들여 내년 2월부터 11월까지 시정개발연구원에 학술용역을 의뢰,1대 1 면접조사 방식으로 재가장애인 2000명에 대한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서울시 농수산물공사는 내부공사로 인해 16일 하루 송파구 가락시장내 농협축산물공판장을 임시휴업한다.청과시장과 수산시장은 정상 영업한다.3435-0435.

경기도 부천시는 중동신도시에 종합보건의료센터를 건립한다.중동 1119 730평에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1700평) 규모의 종합보건의료센터를 내년 10월 완공한다.의료센터 1∼2층에는 원미구보건소가 이전해 자리를 잡게 되며,3층에는 보건교육관·치매보호시설·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이,4층에는 건강증진센터·재활치료시스템실·회의장 등이 들어선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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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은 새끼 동물 20여마리를 공개하는 ‘살아있는 공룡과 아기동물들의 만남’ 특별행사를 17∼20일 대공원내 ‘쥐라기킹덤 2003’ 행사장에서 개최한다.행사에서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우리’와 ‘두리’ 사이에 출생한 새끼 6마리와 지난 4월 태어난 재규어 1마리 등 새끼 동물 20여마리가 공개된다.(02)477-2787.
2003-08-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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