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10월 발족 예정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1실 3국 2사무소 설치와 398명의 정원 승인을 행정자치부에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체 인원 가운데 171명은 인천시 도시개발본부와 경제자유구역준비기획단 등 기존 인력으로 대체,나머지 227명은 신규 채용할 방침이다.
개방직은 청장(1급) 1명을 포함한 부청장(2급) 1명 등 7명이다.계약직은 전체의 19%인 78명이다.
인천시는 효율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청에 재정경제부·건설교통부 등 9개 부처 직원의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전체 인원 가운데 171명은 인천시 도시개발본부와 경제자유구역준비기획단 등 기존 인력으로 대체,나머지 227명은 신규 채용할 방침이다.
개방직은 청장(1급) 1명을 포함한 부청장(2급) 1명 등 7명이다.계약직은 전체의 19%인 78명이다.
인천시는 효율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청에 재정경제부·건설교통부 등 9개 부처 직원의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3-08-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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