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 등 일부 아시아 국가를 상대로 한 미국 의회 회계감사국(GAO)의 환율 조작 조사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0일 “미 의회와 민간단체의 환율 조작 조사 대상에 우리나라가 포함돼 있는 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전제하고 “다만 환율 조작 조사가 나중에 통상 보복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비,초기 단계에서의 수습 방안을 집중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0일 “미 의회와 민간단체의 환율 조작 조사 대상에 우리나라가 포함돼 있는 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전제하고 “다만 환율 조작 조사가 나중에 통상 보복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비,초기 단계에서의 수습 방안을 집중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2003-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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