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연합|미국 정부는 북한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대안”을 포함,광범위한 이슈에 대한 논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리처드 아미티지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6일 밝혔다.
아미티지 장관은 호주 파이낸셜 리뷰와의 회견에서 “우리는 지금 북한과 대화가 확정될 경우 내놓을 제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아미티지 부장관은 이 제안의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다른 미국 관리들은 이 제안에는 국제투자 등 북한에 대한 지원 방안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아미티지 장관은 호주 파이낸셜 리뷰와의 회견에서 “우리는 지금 북한과 대화가 확정될 경우 내놓을 제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아미티지 부장관은 이 제안의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다른 미국 관리들은 이 제안에는 국제투자 등 북한에 대한 지원 방안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2003-08-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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