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뒤에도 팔리지 않는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다.
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2만 4688가구로 5월(2만 2579가구) 보다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준공 뒤에도 분양이 안된 아파트는 6089가구로 전달(5053가구) 보다 1000가구 이상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아파트의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하는 등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수도권은 경기 2250가구,서울 94가구,인천 19가구 등 2363가구가 팔리지 않았다.
류찬희기자 chani@
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2만 4688가구로 5월(2만 2579가구) 보다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준공 뒤에도 분양이 안된 아파트는 6089가구로 전달(5053가구) 보다 1000가구 이상 늘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아파트의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하는 등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수도권은 경기 2250가구,서울 94가구,인천 19가구 등 2363가구가 팔리지 않았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8-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