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18일 그동안 안가에서 특별보호해 왔던 황장엽(81) 전 북한 노동당 비서와 김덕홍(65) 전 북한 여광무역총사장의 신변을 경찰관리로 전환,사회에 배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4면
국정원은 또 황씨가 원할 경우 필요한 절차를 밟아 방미 문제를 스스로 결정할 것이며,방미를 신청해 오면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
▶관련기사 4면
국정원은 또 황씨가 원할 경우 필요한 절차를 밟아 방미 문제를 스스로 결정할 것이며,방미를 신청해 오면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
2003-07-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