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정부로부터 정대철 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더라도 당분간 이를 처리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정 대표는 이날 “이달 말을 넘기지 않고 검찰에 출두하겠다고 결심했으며,이러한 입장을 서면으로 검찰에 밝히면서 소환일시와 연기를 요청한 바 있다.”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
정 대표는 이날 “이달 말을 넘기지 않고 검찰에 출두하겠다고 결심했으며,이러한 입장을 서면으로 검찰에 밝히면서 소환일시와 연기를 요청한 바 있다.”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
2003-07-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