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국은 15일(현지시간)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양의 플루토늄을 추출했다는 주장에 대해 “심각한 문제”라고 논평했다.
스콧 맥클레런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북한이 과거 많은 주장을 해왔지만 이번은 다르다.”면서 외교채널을 가동해 진위여부를 정확히 가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입증가능하게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제거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일본·한국과의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콧 맥클레런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북한이 과거 많은 주장을 해왔지만 이번은 다르다.”면서 외교채널을 가동해 진위여부를 정확히 가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입증가능하게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제거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일본·한국과의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3-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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