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11일 부산지하철 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부산교통공단 노조 오영환 위원장과 이기준 사무국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노조 간부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노사협상 대상이 아닌 시민안전을 이유로 조합원들의 파업을 주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노사협상 대상이 아닌 시민안전을 이유로 조합원들의 파업을 주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7-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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