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브레머 “10월 이라크 새화폐 발행”

국제 플러스 / 브레머 “10월 이라크 새화폐 발행”

입력 2003-07-09 00:00
수정 2003-07-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바그다드 AFP 연합|미국의 군사공격으로 축출당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이라크인들의 지갑에서도 영원히 퇴출되게 됐다.이라크 전후 재건을 이끌고 있는 폴 브레머 최고행정관은 7일 TV로 중계된 연설을 통해 기존 화폐인 ‘디나르’의 유통을 내년 1월15일부터 중단한다며,이를 위해 오는 10월15일부터 3개월간 신·구 화폐의 1대1 등가교환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2003-07-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