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 내장재의 불연재 교체,철도 건널목 입체화 등 지하철 및 철도 안전분야에 오는 2007년까지 3조 1180억원이 투자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2월 대구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발족된 철도안전기획단의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하철·철도 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대책에 따르면 차량내장재는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연소가스 독성검사와 연기밀도,화염 전파도까지 시험기준에 추가하고 기존 전동차의 내장재는 2005년까지 단계적으로 교체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2월 대구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발족된 철도안전기획단의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하철·철도 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대책에 따르면 차량내장재는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연소가스 독성검사와 연기밀도,화염 전파도까지 시험기준에 추가하고 기존 전동차의 내장재는 2005년까지 단계적으로 교체한다.
2003-07-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