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나흘간 중국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7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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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이징(北京)에 도착,인민대회당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경제통상분야 실질협력 증진 등에 대해 논의한다.
곽태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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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이징(北京)에 도착,인민대회당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경제통상분야 실질협력 증진 등에 대해 논의한다.
곽태헌기자
2003-07-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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