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위 광고회사인 금강기획의 주인이 지난해 LG애드를 인수했던 다국적 광고회사인 WPP그룹으로 바뀔 전망이다.
금강기획 지분의 80%를 보유하고 있는 영국 CCG그룹이 조만간 WPP그룹으로 매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금강기획 관계자는 25일 “아직 공식 통보를 받지는 못했지만 매각협상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금강기획 지분의 80%를 보유하고 있는 영국 CCG그룹이 조만간 WPP그룹으로 매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금강기획 관계자는 25일 “아직 공식 통보를 받지는 못했지만 매각협상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03-06-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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