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의 12억달러 규모 외자유치안이 24일 이사회에서 난상토론을 벌였으나 다음달 3일로 보류됐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최대 주주인 LG가 이사회에 상정된 가격(주당 3000∼3200원)이 낮다며 이의를 제기,다음달 3일 이사회를 속개해 주당 가격 추가협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최대 주주인 LG가 이사회에 상정된 가격(주당 3000∼3200원)이 낮다며 이의를 제기,다음달 3일 이사회를 속개해 주당 가격 추가협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3-06-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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