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주민들은 매월 2차례씩 수준높은 문화예술의 향기에 취한다.구민회관을 통해 오케스트라,뮤지컬 등 고품격의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이 잇따라 공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공연에 지금까지 5만 3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악극,퍼포먼스,음악회 등 그동안의 공연 작품만도 20여종이 넘는다.공연 때마다 704석의 공연장은 만원이다.지난 5월에는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비·곤충전과 뮤지컬을 동시에 저렴하게 공연,무려 2만 6000명이 관람하기도 했다.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는 뮤지컬 ‘춤추는 강아지’를 10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인데,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공연에 지금까지 5만 3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악극,퍼포먼스,음악회 등 그동안의 공연 작품만도 20여종이 넘는다.공연 때마다 704석의 공연장은 만원이다.지난 5월에는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비·곤충전과 뮤지컬을 동시에 저렴하게 공연,무려 2만 6000명이 관람하기도 했다.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는 뮤지컬 ‘춤추는 강아지’를 10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인데,벌써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06-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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