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18일 중국 다롄(大連)시 대현그룹 대회의실에서 대현그룹과 휴대전화 현지 생산을 위한 합자회사 ‘대현팬택통신’ 설립 계약을 했다.팬택이 300만달러,대현이 700만달러를 각각 출자해 납입자본금 1000만달러로 출범한다.
2003-06-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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