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여성의 우수한 잠재력을 환경기술분야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올해부터 환경기술인상에 ‘여성환경기술인부문’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격년제로 시행되고 있는 환경기술인상은 ▲사전오염예방 ▲대기 ▲수질 ▲폐기물 ▲환경기반기술 등 5개 부문에서 6개 부문으로 늘어난다.이와 함께 포상 금액도 대통령상의 경우 예전의 2배인 3000만원으로 크게 늘어난다.환경부는 이를 위해 다음달 초부터 8월 말까지 제6회 환경기술인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격년제로 시행되고 있는 환경기술인상은 ▲사전오염예방 ▲대기 ▲수질 ▲폐기물 ▲환경기반기술 등 5개 부문에서 6개 부문으로 늘어난다.이와 함께 포상 금액도 대통령상의 경우 예전의 2배인 3000만원으로 크게 늘어난다.환경부는 이를 위해 다음달 초부터 8월 말까지 제6회 환경기술인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2003-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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