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오는 9월 임기만료를 앞둔 서성 대법관 후임으로 ‘진보적 법조인’을 물색하고 있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3일 “사회적 변화를 수용하고 대법원의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진보적 인사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2003-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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