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원로 교육공동체 시민연합 창립

각계원로 교육공동체 시민연합 창립

입력 2003-06-12 00:00
수정 2003-06-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육계 등 각계 원로들이 모여 교육체제 구성원 사이의 반목과 갈등을 해소하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교육공동체 시민연합(교시연)’을 오는 14일 창립한다.

모임에는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강영훈·정원식·현승종·이영덕 전 국무총리,이돈희·박영식·조완규·김숙희·윤형섭 전 교육부장관,이준해·최열곤 전 서울시교육감,박홍 전 서강대 총장,송복 연세대 명예교수,이성호 연세대 부총장 등 원로 143명이 발기인으로 나섰다.

모임의 상임공동대표는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가 맡고 회원은 초·중·고교 교장을 비롯,학부모·시민·퇴직교원단체의 회원 등 1500여명에 이른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박홍기기자 hkpark@

2003-06-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